WIL (Weekly I Learned) 9주차
FACTS(사실, 객관)
Websocket게임 과제, 모의면접
FINDINGS(배운 것)
Websocket, redis, 설명방법
FEELINGS(느낌, 주관)
알고리즘 이번 주 부터 알고리즘 난이도가 확실히 올라간 느낌을 받았다. 시간내로 풀 수 없는 수준이 왔다. 1차적으로 풀었더라도 제출시 시간초과 되는 과제들이 많다. 즉 그만큼 시간 복잡도에 대한 요구수준이 높아진 것 같다.
Websocket 이번 과제를 통해서 웹소켓에 대한 사용법을 터득할 수 있었다. 웹소켓으로 데이터를 서버에 전송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쉬우나 반대로 서버에서 데이터를 받아서 클라이언트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감을 잡지 못했다. 하나의 JS파일로 작업을 한다면 순조롭게 작업을 할 자신이 있는데 파일을 나누어서 작업을 하다보니 생각이 깊어진다. 이게 맞는지 더 효율적이고 깔끔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.
Redis 인메모리 방식의 NoSql 데이터베이스. List, Hash, Set, Sorted Set, String의 자료구조를 갖고 있다. 단순 조회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Mongoose나 Firebase에 보다 더 좋은 느낌을 받았다.
모의면접 모의 면접 준비는 내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지만 너무 긴장한 나머지 자연스럽게 말을 못해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내용적인 것은 전부 말했다. 사전 공개된 질문 주제는 IP개념, IP주소체계, 서브넷 마스크, 브라우저에서 naver.com을 입력시 네트워크상에 발생하는 과정, 라우터 및 라우팅 등이었다. 튜터님의 피드백으로는 너무 책을 읽는 듯한 내용과 이론에 대한 설명이 너무 어렵다는 지적을 받았다. 부연 설명시에는 어린 아이들이 들어도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이 필요하다고 했다.
FUTURE(미래)
이번주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단순히 암기방식은 잘못된 것 같다고 느꼇다. 핵심 포인트만 최대한 암기하고 하다보니 막상 면접때 풀어서 설명해 달라고 했을 때 답을 아예 하지 못했다. 튜터님의 말인 ‘남에게 제대로 설명 할 줄 알아야 제대로 터득한 것’ 이라는 말에 극히 공감했다. 그래서 개념 공부를 할 때 단순히 핵심 포인트만 외우는게 아니라 부연 설명까지 연습하면서 공부를 진행할 것이다.